kim
 
 엄마
오늘은 몸도 마음도 지치는 날이네
엄마가 진짜 보고싶다
나한텐 진짜 엄마밖에 없는데....
시간이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허전함은 어쩔수 없는 거같아
옛생각이 너무 많이 나
미안해서 눈물나고 보고싶어서 눈물나고
너무 보고싶다
진짜 보고싶다 엄마
왜이렇게 일찍 갔어
이제 내가 보답할 일만 남았는데
뭐가 그렇게 바빠서 일찍 갔어
거기 가서도 내 걱정때문에 마음 안편한거 알아
미안해
더 잘할게
진짜 열심히 할게
지켜봐줘
지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게
꼭 이뤄낼게
내 인생의 목표 내 계획대로
부지런히 나아갈게
사랑해 엄마
지금이라도 엄마한테 가고싶은데..
엄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진짜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