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사랑하는 딸
 
 보고싶어요
엄마!

모든 행사는 때만되면 날짜 맟추어 되돌아 오는데...
그곳에 항상 빈자리는 있네...
4.8(음) 부처님 오신날...
난 그날도 또 다시 혼자 절에 가네요...
항상 그곳에 있으면...엄마가 오셨는데...

이제는 엄마..언니..형부...영가등을 다네요...
예쁜등을 달아 드리고 싶었는데...
이제는 하얀 연꽃등만 달아드려야하네요,,,

정말 슬퍼요...
정말 슬퍼요...

엄마 우리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 우리엄마 정말 보고싶어요...

가슴이 아파요...
이번에는 그곳에 가기 싫으네요
다른곳을 바람따라 가 볼까해요

발이닻는데로...
마음따라 가고싶은곳에 가려고요...

엄마! 사랑해요
언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