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사랑하는 딸
 
 엄마!
엄마!

정말 불러보고 싶어요....엄마...엄마...
정말 불러보고 싶어요....언니...언니...

정말 미칠듯이 불러보고 싶어요...엄마
가면갈수록 혼자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파오...
너무 힘드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지...
정말 힘드네요...

너무 보고 싶어요...

혼자인게 너무 힘드네요...

다들 제자리에 있는데...왜 ...

자꾸 무너지네요...
마음을 다 잡아도 자꾸 흔들리네요...

엄마!

보고싶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