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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황천을 정처없이 떠돌고 계십니까?
믿을 수 있는 조계종 공찰, 보광사 영각전에 이제 편히 잠드십시오. 가시는 길 고이 빌어드린 것이 엊그제인데…영원한 안식을 드리고자 찾은 곳이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지다니…그 상처와 막막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개인사찰이나 민간사업자가 아닙니다. 조계종 종단의 공찰이므로 믿을 수 있습니다.조계종 훌륭하신 스님들이 고인의 극락왕생을 항상 발원해 드립니다.

천년이 지나고 또 천년이 다시 와도 영원히 그 밝은 빛을 잃지 않을 곳.
보광사는 통일신라 말기에 왕건의 고려건국을 예언한 고승 道詵대사가 창건하신 사찰로 그 장구한 세월은 그 삶의 깊이를 알게 합니다. 그 후로 줄곧 조계종의 법통을 이어 오며, 조선후기 英祖大王 때에는 대왕 생모의 祈福寺刹로 유명해지기도 하였으니 이 또한 영혼의 영원한 안식을 얻을 수 있는 곳 임을 알 수 있게 합니다. 1,100년의 유구한 역사는 보광사의 존재가치를 대변하며, 앞으로도 영원히 지속될 편안한 안식처입니다.